서울지방검찰청 조사부는 오늘 월드컵 휘장 사업권에 대한 투자 명목으로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모 교회목사 33살 이모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이씨는 지난 99년 11월 김모 씨 등과 짜고 월드컵휘장 사업자 선정권을 위임받았는데 휘장 사업권에 3억원을 투자하면 30억원을 벌 수 있다고 속여 유모 씨로부터 3억원을 받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7차례에 걸쳐 6억 천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
월드컵휘장사업 미끼 6억사취
입력 2001.11.26 (18:41)
단신뉴스
서울지방검찰청 조사부는 오늘 월드컵 휘장 사업권에 대한 투자 명목으로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로 모 교회목사 33살 이모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섰습니다.
이씨는 지난 99년 11월 김모 씨 등과 짜고 월드컵휘장 사업자 선정권을 위임받았는데 휘장 사업권에 3억원을 투자하면 30억원을 벌 수 있다고 속여 유모 씨로부터 3억원을 받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7차례에 걸쳐 6억 천만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