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이후부터 사용 가능) 자민련은 오늘 서울 잠실 향군회관에서 자민련과 국민회의 양당 지도부와 의원,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송파갑 지구당 개편대회를 열고 김희완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6.3 재선거 후보로 선출하고 필승 결의를 다졌습니다.
김희완 후보는 연설에서 이번 선거가 공명하게 치뤄지기 위해서는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후보등록전에 총재직에서 사퇴해야 할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후보는 또 선거에 필수적인 최소한의 당직자를 제외한 의원과 중앙당 당직자의 선거개입 중지, 후보자간 텔레비젼 토론회 개최 등을 한나라당측에 공식 제안했습니다.
오늘 대회에는 박태준 총재와 김용환 수석부총재 등 소속의원 40여명이 참석했고 국민회의측에서도 김영배 총재권한대행과 한화갑 특보단장등이 참석해 공조를 과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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