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웅 전 프로야구 해태타이거스 사장이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직무대행에 추대됐습니다.
지난 제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 단장으로 참가해 남녀종합우승을 이끈 마의웅 직무대행은 내년 1월 열리는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신임회장이 선출될 때까지 회장 직무를 대행하게 됐습니다.
(끝)
태권도협회, 회장 직무대행에 마의웅 부회장
입력 2001.11.26 (18:54)
단신뉴스
마의웅 전 프로야구 해태타이거스 사장이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직무대행에 추대됐습니다.
지난 제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 단장으로 참가해 남녀종합우승을 이끈 마의웅 직무대행은 내년 1월 열리는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신임회장이 선출될 때까지 회장 직무를 대행하게 됐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