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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SK공장 폭발사고 합동조사(대체)
    • 입력1999.05.14 (13:55)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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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방송국의 보도) 어제 발생한 울산 SK 중질유 공장 폭발사고와 관련해 국립 과학수사연구소와 가스안전공사 등 관련기관에서는 고압 중질유 배관의 결함으로 인해 중질유가 누출돼 자연발화됐을 가능성에 촛점을 맞춰 합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국립 과학수사연구소와 가스안전공사,경찰,소방서 등 합동 사고조사팀은 오늘 오전 11시부터 SK공장 사고현장에서 사고 당시의 정황과 고압 중질유 배관의 파손 경위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사고 조사팀은 사고 당시 지름 8인치의 고압 중질유 배관 15미터구간이 파손된채로 40미터이상 날라간 사실을 확인하고 중질유 배관의 파손이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스안전공사의 전문가들은 탄소강으로 만든 중질유 배관을 SK공장이 제대로 유지,관리하지 않아 설계기준 이하의 압력과 온도상태에서도 파손된뒤 배관안에 있던 벙커 C유가 공기중에 누출돼 자연 발화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잠정 결론내렸습니다.
    조사팀은 오늘 현장점검과 함께 사고 당시의 공장 가동 상태와 공장 관계자들의 기계 오작동 여부등을 집중 조사한뒤 관계 기관별로 사고 원인에 대한 의견을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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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SK공장 폭발사고 합동조사(대체)
    • 입력 1999.05.14 (13:55)
    단신뉴스
(울산방송국의 보도) 어제 발생한 울산 SK 중질유 공장 폭발사고와 관련해 국립 과학수사연구소와 가스안전공사 등 관련기관에서는 고압 중질유 배관의 결함으로 인해 중질유가 누출돼 자연발화됐을 가능성에 촛점을 맞춰 합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국립 과학수사연구소와 가스안전공사,경찰,소방서 등 합동 사고조사팀은 오늘 오전 11시부터 SK공장 사고현장에서 사고 당시의 정황과 고압 중질유 배관의 파손 경위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사고 조사팀은 사고 당시 지름 8인치의 고압 중질유 배관 15미터구간이 파손된채로 40미터이상 날라간 사실을 확인하고 중질유 배관의 파손이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스안전공사의 전문가들은 탄소강으로 만든 중질유 배관을 SK공장이 제대로 유지,관리하지 않아 설계기준 이하의 압력과 온도상태에서도 파손된뒤 배관안에 있던 벙커 C유가 공기중에 누출돼 자연 발화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잠정 결론내렸습니다.
조사팀은 오늘 현장점검과 함께 사고 당시의 공장 가동 상태와 공장 관계자들의 기계 오작동 여부등을 집중 조사한뒤 관계 기관별로 사고 원인에 대한 의견을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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