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진승현 씨 로비의혹을 재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자진출석을 거부하고 있는 진 씨의 로비스트 김재환 씨를 횡령 혐의로 수배하고 본격적인 검거에 나섰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김 씨가 변호사비 등의 명목으로 진 씨로부터 받은 12억 5000만원 가운데 상당액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등 새로운 혐의가 발견되어서 김 씨를 수배했다고 말했습니다.
로비스트 김재환 씨 지명수배
입력 2001.11.26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진승현 씨 로비의혹을 재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자진출석을 거부하고 있는 진 씨의 로비스트 김재환 씨를 횡령 혐의로 수배하고 본격적인 검거에 나섰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김 씨가 변호사비 등의 명목으로 진 씨로부터 받은 12억 5000만원 가운데 상당액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등 새로운 혐의가 발견되어서 김 씨를 수배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