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아프간 북부 쿤두즈에서 투항했던 탈레반 소속 외국인 지원병 포로 300여 명이 마자르 이 샤리프 인근의 북부동맹 수용소에서 유혈 폭동을 일으켰습니다.
폭동은 4시간 만에 진압됐지만 이 과정에서 탈레반 포로 수백명이 숨졌으며 CIA 요원으로 보이는 미국인 군사고문 1명도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프간 포로폭동 수백명 사망
입력 2001.11.26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아프간 북부 쿤두즈에서 투항했던 탈레반 소속 외국인 지원병 포로 300여 명이 마자르 이 샤리프 인근의 북부동맹 수용소에서 유혈 폭동을 일으켰습니다.
폭동은 4시간 만에 진압됐지만 이 과정에서 탈레반 포로 수백명이 숨졌으며 CIA 요원으로 보이는 미국인 군사고문 1명도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