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에서 지난해 이후 안전도 D급 이하 판정을 받은 노후 아파트가 1만 3000여 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서울시 의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이후 안전도 D급 이하의 재난관리 대상으로 지정된 아파트는 모두 30군데로 228동에 1만 3283가구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 재난위험 아파트 만 3천 가구
입력 2001.11.26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서울에서 지난해 이후 안전도 D급 이하 판정을 받은 노후 아파트가 1만 3000여 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서울시 의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이후 안전도 D급 이하의 재난관리 대상으로 지정된 아파트는 모두 30군데로 228동에 1만 3283가구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