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쇄 테러의 배후로 지목된 오사마 빈 라덴과 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의 최고 지도자 오마르는 아프간 남부 칸다하르 지역에 함께 있다고 압둘라 북부동맹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압둘라 외무장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빈 라덴과 오마르는 같은 지역에 봉쇄돼 있는 것으로 북부동맹에 의해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끝)
빈 라덴과 오마르, 칸다하르에 은신
입력 2001.11.26 (19:28)
단신뉴스
미국 연쇄 테러의 배후로 지목된 오사마 빈 라덴과 아프가니스탄 집권 탈레반의 최고 지도자 오마르는 아프간 남부 칸다하르 지역에 함께 있다고 압둘라 북부동맹 외무장관이 밝혔습니다.
압둘라 외무장관은 기자회견을 통해 빈 라덴과 오마르는 같은 지역에 봉쇄돼 있는 것으로 북부동맹에 의해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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