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령 네팔 마오쩌둥 주에서 좌익 반군과 치안병력이 충돌해 백90여 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국영 라디오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라디오 방송은 반군 6백명이 카트만두에서 북동쪽으로 280km 떨어진 솔루쿰부 지역의 군과 경찰 초소, 정부 건물을 공격하면서 전투가 시작돼 반군 150여 명,경찰과 군 병력 35명, 민간인 4명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라디오 방송은 반군이 살레리 지방의 팔푸 공항을 공격해 관제탑도 파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