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승현씨 로비 의혹을 재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 특수 1부는 열흘째 잠적하고 있는 진씨의 로비스트 김재환씨를 횡령 혐의로 지명 수배하고 본격적인 검거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또 피의자 신분인 김 씨를 숨겨주거나 도피처를 제공하는 사람도 범인은닉죄를 적용해 엄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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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김재환씨 지명수배
입력 2001.11.26 (19:41)
단신뉴스
진승현씨 로비 의혹을 재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 특수 1부는 열흘째 잠적하고 있는 진씨의 로비스트 김재환씨를 횡령 혐의로 지명 수배하고 본격적인 검거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또 피의자 신분인 김 씨를 숨겨주거나 도피처를 제공하는 사람도 범인은닉죄를 적용해 엄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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