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0년 여성장관 비율과 국회의원 여성비율이 30%이상이 되도록 여성정책을 추진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국여성개발원은 오늘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0년 한국 여성정책 비전'이라는 주제의 심포지엄에서 그동안의 공동연구결과를 발표하고 현재 우리나라의 여성장관비율은 11%, 여성 국회의원비율은 5.9%에 그쳐 스웨덴과 프랑스,영국 등에 비해 크게 뒤진다며 여권 신장을 위해서는 정무직의 여성할당 임명제 도입과 정당법 비례대표의 여성할당제를 상향조정해 여성장관 비율과 국회의원 비율을 30%이상 증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국여성개발원은 또 우리나라 대졸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이 55%로, OECD 평균인 78%보다 크게 뒤져 고학력 여성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사회적인 기반시설 구축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