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이 최근 오존과 자외선 반응을 이용한 집단정수처리 시스템을 개발해 국내 특허를 획득했습니다.
연세대 보건과학연구소와 산학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이 정수처리 시스템은 오존과 자외선이 물속에서 반응할 때 생성되는 `OH 라디칼 을 이용해 물을 살균하고 오염물질을 제거시킨다고 일동제약은 밝혔습니다.
이 시스템을 수돗물의 재오염원이 되는 대형건물과 아파트,학교,리조트,골프장, 스키장 등의 물탱크에 설치할 경우 보다 깨끗한 수돗물이 공급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일동제약은 늦어도 내년 하반기에는 완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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