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오전 대구 동부여성 문화회관을 방문해 대구지역 여성계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21세기가 요구하는 경쟁력 있는 여성인력 양성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또 여성지도자들이 남녀차별적인 제도와 의식을 개선해 여성이 평등하게 일하고 대우받는 시대를 만드는데 노력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이어 숙소호텔에서 대구,경북지역 초중등교사 20여명과 간담회를 열어 우리 미래를 맡고 있다는 사명감을 갖고 교육에 전념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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