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진승현 씨 로비의혹을 재수사하고 있는 서울 지방검찰청 특수1부는 자진출석을 거부하고 있는 진 씨의 로비스트 김재환 씨를 횡령 혐의로 지명수배하고 본격적인 검거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그러나 김 씨에 대한 신병확보가 어려울 경우 민주당 김 모 의원과 국정원 정성홍 과장 등을 먼저 소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로비스트 김재환 씨 지명 수배
입력 2001.11.26 (21:00)
뉴스 9
⊙앵커: 진승현 씨 로비의혹을 재수사하고 있는 서울 지방검찰청 특수1부는 자진출석을 거부하고 있는 진 씨의 로비스트 김재환 씨를 횡령 혐의로 지명수배하고 본격적인 검거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그러나 김 씨에 대한 신병확보가 어려울 경우 민주당 김 모 의원과 국정원 정성홍 과장 등을 먼저 소환 조사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