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가스 폭발로 10대 청소년이 온 몸에 화상을 입고 가옥이 불에 탔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경북 포항시 흥해읍 매산리 농가에서 18살 배모 군이 라면을 끓이려다 부탄가스가 폭발하면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배 군이 온몸에 3도 화상을 입고, 가옥과 장농 등 가재도구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5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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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가스 폭발, 10대 청소년 화상 입어
입력 2001.11.26 (21:24)
단신뉴스
부탄가스 폭발로 10대 청소년이 온 몸에 화상을 입고 가옥이 불에 탔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경북 포항시 흥해읍 매산리 농가에서 18살 배모 군이 라면을 끓이려다 부탄가스가 폭발하면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배 군이 온몸에 3도 화상을 입고, 가옥과 장농 등 가재도구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5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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