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원아들이 푼푼이 모은 돈을 소년.소녀가장 등에 대한 성금으로 5년째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성동구청은 구립 어린이집 25곳,원아 2천여 명이 지난 1월부터 푼돈을 넣은 돼지 저금통을 오늘 개봉해 다음달 20일 소년.소녀가장이나 결식아동 등 백여 명에게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성동구청은 어린이집 원아들이 매주 월요일을 '이웃돕기 모금의 날'로 지정해 푼돈을 모아 지난 99년 2백18만 원,지난해 240만 원으로 성금이 매년 늘어났고,올해에도 3백만 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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