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자동차판매가 GM의 대우자동차 인수를 앞두고 강도높은 구조조정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대우자동차 판매는 현재 4천명인 직원을 3천명 이하로 25퍼센트 정도 줄이기로 하고 이번달말까지 희망 퇴직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또 170만원인 월 기본급을 70만원선으로 낮추는 대신 성과급을 높이는 새 급여체계를 마련했습니다.
대우자동차 판매는 이와함께 인천 남동빌딩 등 부동산을 매각해 200백억원의 유동성을 확보하고 상용판매 부문과 건설부문도 매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구조조정은 자체 경영 쇄신으로 GM의 일괄 인수를 유도하되 무산될 경우에 대비한 독자 생존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