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청이 도입한 품앗이 자원봉사 은행제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서울 동작구청은 지난 99년 품앗이 자원봉사 은행제를 도입한 뒤 자원봉사자로 가입한 사람이 만2천4백 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품앗이 자원봉사 은행제는 자원봉사자가 봉사한 실적만큼 '사랑나눔 통장'에 저축해 봉사자 본인이나 가족 등이 자원봉사를 필요로 할 때 되돌려 받는 제돕니다.
자원봉사은행에 참여할 수 있는 봉사는 독거노인 돕기와 의료지원 그리고 재활용품 수집 등 35개 분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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