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초.재선 개혁파 의원들과 일부 중진의원들로 구성된 `쇄신연대'가 오늘 모임을 갖고 공식 출범합니다.
쇄신연대는 오늘 모임에서 15명의 운영위원을 선출한 뒤 앞으로의 활동계획과 조직체계 등을 논의하고 필요할 경우 분과위원회를 두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조순형 의원은 이와 관련해 참석 규모는 45-50명 가량될 것이라며 김대중 대통령의 총재직 사퇴이후 정치문화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키고 한차원 높이기 위해 `쇄신연대'를 출범시키기로 했다고 출범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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