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철강 대표단이 오늘 한국을 방문해 두 나라의 철강 생산설비 감축문제를 논의합니다.
셔자드 상무부 차관보와 리저 무역대표부 대표보 등이 포함된 미국 대표단은 내일(28일)한.미 양자협의를 갖고, 비효율적인 철강 설비에 대한 자국 업계와의 협의결과를 서로 설명하고, 세계 철강문제의 다자간 해결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할 예정입니다.
우리 정부는 특히 철강에 대해 미국이 추진하고 있는 긴급 수입제한 조치 문제와 관련해 보호주의의 확산을 우려하고 자제를 요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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