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주요당직자회의와 당3역 정책간담회를 잇따라 열어 교육공무원법 개정안과 남북교류협력법 개정안등 정기국회 막판 쟁점법안 처리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회의에서 교육공무원법 개정안을 다음달 8일 끝나는 정기국회 회기안에 처리한다는 기본 방침을 확인하고 내일 법사위에 상정하되 여당의원들이 표결에 응하지 않을 경우 단독으로 처리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은 또 남북교류협력법과 교류기금법 개정안의 경우 당초 10억원 이상 대북지원은 국회동의를 받도록 하려던 방침을 바꿔 국회 보고로 대체하고 교류협력위원도 7명 정도 국회에서 추천하는 선에서 여당과 협의처리한다는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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