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천지역의 체불임금이 경인지방노동청 개청 이후 최고액인 4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경인지방노동청은 지난달 말까지 경인지역의 체불임금이 지난해 같은기간 천225억 원보다 2배 이상 늘어난 4천312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기간 밀린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도 5만9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2만5천6백여 명보다 2배 이상 늘었습니다.
또 1억원 이상 임금이 밀린 업체만도 30곳에 달하고 이가운데 의정부지방노동사무소관내가 12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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