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공군 수송기가 오늘 아프가니스탄 난민을 위한 구호물자 수송을 개시함으로써 독일은 미국의 대테러 전쟁에 대한 군사지원을 시작했습니다.
독일 국방부 대변인은 약 16톤의 담요와 의약품 등 구호물자를 실은 독일 공군의 화물기 3대가 터키에 있는 미군기지로 향했다고 밝혔습니다.
독일 정부는 이달 초 미국의 요청에 따라 3천9백 명의 병력을 파견하기로 결정했으며 의회도 지난 16일 이를 승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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