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쿤두즈 인근의 포로수용소에서 발생한 탈레반 투항세력들의 폭동은 일단 진정국면에 접어들었지만 검거되지않은 수십명이 로켓포를 쏘며 저항하고 있다고 목격자들이 전했습니다.
목격자들은 살아남은 탈레반 포로 수십명이 26일 마자르-이-샤리프 서쪽 15㎞ 지점의 `칼라이 장히' 요새의 한 망루에 숨어들었으며 로켓포를 쏘아대며 저항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폭동 진압에 참여한 한 북부동맹 병사는 탈레반 포로들이 100명 정도 망루에 갇혀있으며, 이가운데 2,30명은 로켓포로 무장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