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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 포함 군 고위층 수뢰의혹 내사
    • 입력2001.11.27 (03:0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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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 포함 군 고위층 수뢰의혹 내사
    • 입력 2001.11.27 (03:04)
    단신뉴스
현역 장성과 영관급 장교 등 군 고위인사들이 민간 군납업자로부터 수시로 뇌물을 받아왔다는 의혹이 제기돼 군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육군 고등 검찰부는 지난 5월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된 건축자재업자 박 모 씨가 검찰 수사에서 군 고위인사와 군무원들에게 수시로 금품을 상납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이 사건을 수사한 청주지검으로부터 관련 기록을 넘겨받아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씨는 검찰 수사에서 군납 편의를 대가로 뇌물을 상납했다고 진술한 군 고위간부는 준장급 현역 장성 2명과 영관급 장교 5~6명, 그리고 군무원 등 70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검찰 관계자는 본격적인 수사에 앞서 현재 관련 기록을 검토하고 관련자들을 상대로 혐의 내용을 내사중이라며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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