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전 확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은 북한에 대량파괴무기 개발과 확산을 중단해야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경고하고 `북한은 대량파괴무기 개발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필요한 검증을 허용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대량파괴무기를 생산해 테러리스트들로 하여금 이를 사용하게 할 경우 대량파괴무기 개발국가도 테러리스트와 다를 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북한측과 대량파괴무기 개발과 검증문제에 관해 논의를 해왔다면서 미국이 북한과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그같은 문제들이 선결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