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병사 5명이 아프가니스탄 마자르-이-샤리프 부근 포로수용소에서 폭동 진압 중 미군이 발사한 폭탄에 맞아 다쳤다고 미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빅토리아 클라크 국방부 대변인은 탈레반 포로들의 수용소 내 반란을 진압하기위해 실시한 공습에서 위성 유도 폭탄을 발사했지만 폭탄이 목표물을 빗나가 미군들이 대기하고 있던 장소에 떨어졌다고 말했습니다.
클라크 대변인은 부상한 군인들 가운데 3명은 우즈베키스탄으로 긴급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른 2명은 후송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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