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합동 인도지원 조정국은 북한이 식량난 등 만성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개발만이 살 길이라며 대북 인도지원 전략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유엔 인도지원 기구들의 업무를 조정하고 있는 이 기구는 내년도 대북 사업 계획 보고서를 통해 모든 지원국들은 북한 정부가 개발로 전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기구는 현재 유엔 개발계획 등이 시도한 대북 개발지원 계획이 있긴 하나 북한의 재건과 개발에 용이한 환경을 만들어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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