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두라스 대선에서 야당인 국민당의 리카르도 마두로 후보가 집권 자유당의 라파엘 피네다 폰세 후보를 누르고 임기 4년의 새 대통령에 당선됐습니다.
마두로 후보는 미국 유학파 경제학자 출신으로 온두라스 중앙은행장을 지낸 뒤 사업가로 활동해왔으며 이번 대선에서 투명행정과 부패 척결 등 개혁적인 공약을 내걸고 출마해 대통령에 당선됐습니다.
(끝) ************아메리카스***********
온두라스 대선서 야당 후보 마두로 승리
입력 2001.11.27 (05:59)
단신뉴스
온두라스 대선에서 야당인 국민당의 리카르도 마두로 후보가 집권 자유당의 라파엘 피네다 폰세 후보를 누르고 임기 4년의 새 대통령에 당선됐습니다.
마두로 후보는 미국 유학파 경제학자 출신으로 온두라스 중앙은행장을 지낸 뒤 사업가로 활동해왔으며 이번 대선에서 투명행정과 부패 척결 등 개혁적인 공약을 내걸고 출마해 대통령에 당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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