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강원 산간.영서지방 강추위 계속
    • 입력2001.11.27 (06:00)
뉴스광장 2001.11.27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강원 산간과 영서지방은 오늘 아침 한겨울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전방고지는 수은주가 영하 20도 가까이 떨어져 있습니다.
    계속해서 춘천 연결합니다. 심재남 기자!
    ⊙기자: 춘천입니다.
    ⊙앵커: 바람도 세게 불고 있다면 훨씬 더 춥게 느껴질 텐데요. 어떻습니까?
    ⊙기자: 네, 그렇습니다.
    두툼한 옷차림을 하고 있지만 찬기운이 몸 속에 파고들 정도로 매서운 추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강원도 지역은 한파가 시작된 어제보다도 기온이 더 떨어지면서 본격적인 겨울추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강원 산간과 전방고지의 기온은 20도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설악산 대청봉이 영하 16도까지 내려간 것을 비롯해 대암산과 향로봉이 각각 영하 14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대성산과 화악산이 영하 13도까지 내려가는 등 맹추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강원 내륙지방의 기온도 뚝 떨어진 상태입니다.
    홍천이 영하 9.5도, 철원 영하 8.8도, 춘천 영하 7.5도 등 어제보다 2도 정도 더 내려갔습니다.
    이처럼 수은주가 떨어졌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바람까지 불어 몸으로 느끼는 체감온도는 더욱 낮습니다.
    이틀째 계속되는 추위로 이른 아침 문을 여는 농산물 시장의 상인들도 단단한 채비를 하고 나선 모습입니다.
    기상대는 그러나 오늘 낮 강원 내륙지방의 기온이 영상 4도에서 8도로 어제보다 다소 높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춘천에서 KBS뉴스 심재남입니다.
  • 강원 산간.영서지방 강추위 계속
    • 입력 2001.11.27 (06:00)
    뉴스광장
⊙앵커: 강원 산간과 영서지방은 오늘 아침 한겨울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전방고지는 수은주가 영하 20도 가까이 떨어져 있습니다.
계속해서 춘천 연결합니다. 심재남 기자!
⊙기자: 춘천입니다.
⊙앵커: 바람도 세게 불고 있다면 훨씬 더 춥게 느껴질 텐데요. 어떻습니까?
⊙기자: 네, 그렇습니다.
두툼한 옷차림을 하고 있지만 찬기운이 몸 속에 파고들 정도로 매서운 추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강원도 지역은 한파가 시작된 어제보다도 기온이 더 떨어지면서 본격적인 겨울추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강원 산간과 전방고지의 기온은 20도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설악산 대청봉이 영하 16도까지 내려간 것을 비롯해 대암산과 향로봉이 각각 영하 14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 대성산과 화악산이 영하 13도까지 내려가는 등 맹추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강원 내륙지방의 기온도 뚝 떨어진 상태입니다.
홍천이 영하 9.5도, 철원 영하 8.8도, 춘천 영하 7.5도 등 어제보다 2도 정도 더 내려갔습니다.
이처럼 수은주가 떨어졌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바람까지 불어 몸으로 느끼는 체감온도는 더욱 낮습니다.
이틀째 계속되는 추위로 이른 아침 문을 여는 농산물 시장의 상인들도 단단한 채비를 하고 나선 모습입니다.
기상대는 그러나 오늘 낮 강원 내륙지방의 기온이 영상 4도에서 8도로 어제보다 다소 높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춘천에서 KBS뉴스 심재남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