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 방송중단 사태를 주동했던 만민교회 신도 25 명이 경찰측에 자수 의사를 밝혀와 수사가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후 문화방송 주조정실에 난입해 농성을 주도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만민교회 부목사 주 모 씨로부터 농성 주동자 25 명이 자수할 것이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농성 주동자들이 자수할 경우 이들을 상대로 이번 사태를 교회 지도부가 조직적으로 사주했는지 여부에 대해서 수사를 벌일 방침입니다.
경찰은 만민교회측이 이번 사태를 배후 조종한 혐의가 밝혀질 경우 관련자 전원을 엄중히 사법처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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