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진승현 씨의 로비의혹 사건을 재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 특수 1부는 진 씨의 로비스트 김재환 씨를 지명수배한 데 이어서 신병을 확보하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 씨에 대해서 더 이상 자진출석을 요청하지 않기로 하고 그 대신 검거전담반을 편성해서 긴급체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김 씨를 숨겨준 관련자들에 대해서도 범인은닉 혐의를 적용해서 형사처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김재환씨 신병확보 주력
입력 2001.11.27 (06:00)
뉴스광장
⊙앵커: 진승현 씨의 로비의혹 사건을 재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 특수 1부는 진 씨의 로비스트 김재환 씨를 지명수배한 데 이어서 신병을 확보하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 씨에 대해서 더 이상 자진출석을 요청하지 않기로 하고 그 대신 검거전담반을 편성해서 긴급체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김 씨를 숨겨준 관련자들에 대해서도 범인은닉 혐의를 적용해서 형사처벌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