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오사마 빈 라덴의 테러조직인 알카에다가 북한과 이라크같은 테러지원국에서 대량살상무기를 사들이려할 지 모른다고 우려했습니다.
애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어제 정례브리핑에서 이라크와 북한에 대해 대량살상무기 개발,확산 등을 경고한 부시 대통령의 발언은 이런 우려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플라이셔 대변인은 이라크나 북한 등 테러지원국이 대량살상무기를 테러조직에 지원할 경우 이를 대량살상무기 사용과 동일하게 간주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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