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과도정부 구성과 치안 확보를 위한 평화유지군 수용 문제를 논의할 아프간 정파회의가 오늘 독일 본에서 열립니다.
유엔이 주관한 이번 회의에는 북부동맹과 로마그룹,페샤와르 그룹, 그리고 키프로스 그룹 등 4개 정파 20여 명의 대표가 참석합니다.
유엔은 탈레반 최후 거점인 칸다하르까지 북부동맹에 함락될 경우, 북부동맹 내에서 내분이 있을 것을 우려해 회의에 참가하는 아프간 정파들이 치안군 구성 문제를 신속히 결정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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