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지난 3월 기록적인 10년간의 경기 팽창을 마감하고 침체에 빠져들었다고 미경제조사국 밝혔습니다.
매사추세츠 소재 경제조사국은 사설기관이지만 미 정부로부터 경기 순환을 분석해 공식 발표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고 있습니다.
경제조사국은 지난 3월 기록적인 10년간의 팽창이 마감됐다`면서 `3월부터 2차대전 후 열번째의 경기 침체가 시작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제조사국은 `9.11 테러가 경기 추락을 더욱 심화시키는 효과를 냈다면서 `테러가 없었다면 경기 둔화가 너무 완만해 침체라고 확신하기 힘들었을지도 몰랐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