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은 아프간에 지상군을 투입함으로써 테러와의 전쟁이 `위험한 시기`를 맞고 있다며 국민들에게 희생자 발생 가능성에 대해 마음의 대비를 촉구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아프간의 탈레반 정권에 3개월동안 억류됐다 풀려난 미 구호요원들을 환영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당부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의 발언은 아프간에서 활약하던 중앙정보국(CIA)요원 한명이 행방불명되고 미군 5명이 목표를 빗나간 미군 폭탄에 맞아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