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10분 쯤 서울 압구정동 올림픽 대로 성수대교 부근에서 김포공항 쪽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교각을 들이받아 서울 가양동에 사는 운전자 62살 박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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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 운전하다 교각 들이받아 숨져
입력 2001.11.27 (09:14)
단신뉴스
오늘 새벽 3시10분 쯤 서울 압구정동 올림픽 대로 성수대교 부근에서 김포공항 쪽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교각을 들이받아 서울 가양동에 사는 운전자 62살 박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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