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임인택 건설교통부 장관으로부터 경부고속철도 2단계 사업 조기 착공 건의를 받고 이를 내년에 착공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에따라 2단계 사업중 대구-부산 신설구간 착공이 2004년에서 내년으로 2년 앞당겨지고 서울-부산간 완전개통 시기도 2010년에서 2008년으로 2년 앞당겨집니다.
또 2단계 공사중 대전,대구 도심구간 지하화 문제는 기술적,경제적 타당성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그동안 제시된 대안을 중심으로 투명하고 객관적인 연구용역을 시행해 최선의 대안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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