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브라질 정부는 아마존강 유역의 마호가니숲을 보호하기 위해 벌목 중지령을 내렸습니다.
브라질 수사 당국은 최근 700만달러어치의 마호가니 불법 벌목 현장을 덮쳤습니다.
5년 전부터 마호가니 벌목을 법으로 금지했지만 그 효과는 극히 미미한 실정입니다.
정부 추계에 따르면 마호가니 벌목의 80%는 불법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마존강 유역에는 오스트리아 면적에 해당하는 대규모 마호가니 숲이 있습니다.
브라질 정부는 환경단체인 그린피스의 제보에 따라 불법 벌목 현황 파악에 나섰고 당분간 모든 마호가니에 대한 벌목, 운송과 수출에 대한 중지령을 내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