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출산 목적의 인간배아 복제를 금지하는 긴급 입법을 신속하게 추진해 이번 주말까지 의회에서 통과시킬 예정입니다.
복제 배아를 자궁에 착상시킬 경우 최고 징역 10년형에 처할수 있는 이 긴급법안은 상원의 반대없이 통과됐으며 이번 주말까지 하원에서의 모든 입법절차도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과학자 출신의 윈스턴 상원의원은 출산 목적의 인간 배아 복제는 인간을 상품화하는 것이며 복제 인간은 성공률이 극히 낮아 기형아 등이 생길 위험도 갖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영국 정부는 기존의 영국 국내법으로는 인간배아 복제를 금지할 수 없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오자 긴급 입법을 추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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