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의 연어 회귀율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 민물고기연구센터는 지난 달 1일부터 현재까지 왕피천과 남대천 등 동해안 4개 하천에서 잡은 연어는 3천2백여 마리로 지난 해보다 13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민물고기 연구센터는 이에따라 연어에서 채란된 알을 인공수정시켜 3-4센티미터까지 키운 다음 내년 2월 방류할 계획입니다.
방류된 연어는 북태평양 알래스카 근해로 내려가 3-4년 동안 성장한 뒤 모천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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