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은 아프가니스탄의 북부동맹과 북부동맹을 구성하고 있는 각 정파를 승인한다고 무샤라프 파키스탄 대통령이 국영 TV와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무샤라프 대통령은 또 독일 본에서 열리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정파 회담을 통해 파키스탄에 우호적인 새로운 거국 정부가 구성되기를 희망하며 북부동맹과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탈레반과 유일하게 국교를 맺고 있던 파키스탄은 이슬라마바드 주재 탈레반 대사관을 폐쇄하며 탈레반과 단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