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민주당, 한나라당은 오늘 정책협의회에서 제주 국제자유도시 특별법안을 올해안에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를위해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여야 간사와 여야 정책위 관계자 그리고 제주 출신 국회의원으로 7인 소위원회를 구성해 일부 쟁점사항을 절충한 뒤 이달말까지 법안을 공동 발의하기로 했다고 민주당 박종우 정책위의장이 밝혔습니다.
현경대 한나라당 제주도지부장은 제주 지역을 자유무역지역이 아닌 관세자유지역으로 지정할 것과 공교육과의 형평성 등을 고려해 외국인 학교의 입학자격과 설립요건을 강화하는 문제 등의 쟁점에 대해 정부 여당측과 협의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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