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이양희 대변인은 시민단체가 내각제 반대를 주장하고 정계 개편을 촉구한 것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이는 시민단체 본연의 역할을 벗어난 행위로 대단히 유감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변인은 어려운 경제 사정을 감안해 정치권이 내각제 논의를 자제하고 있는 와중에 일부 시민단체가 내각제 반대와 대대적인 정계 개편을 촉구하고 나선 것은 정치적 중립을 상실한 행위로 시의에 적절치 않을 뿐 아니라 국민들의 호응을 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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