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2월부터 운전면허증 수수료가 대폭 인상됩니다.
경찰청은 내년 2월부터 운전면허증을 새로 발급하거나 갱신할 경우 수수료를 현행 3천500원에서 5천원으로 42% 인상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 예고했습니다.
이에따라 자동차 학과시험은 현행 3천500원에서 4천원으로 14.3% 오르고, 수수료를 받지않던 연습면허증 발급은 2천원, 오토바이 학과시험은 천원에서 2천원으로 100%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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