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자신의 저서 '나의 사랑,나의 조국'을 이탈리아어로 번역해 출판한 이탈리아 외교협회 부회장 핀토 여사를 접견하고 환담했습니다.
이희호 여사는 이 자리에서 자서전을 손수 번역해 출판해 준데 대해 감사한다며 이탈리아 번역판을 통해 이탈리아인들이 한국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여사는 또 한국에서 이탈리아의 패션과 음악,미술등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이탈리아에 유학하고 있는 한국 젊은이들이 훌륭한 예술가로 성장할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습니다.
이 여사 저서 '나의 사랑,나의 조국'의 이탈리아어 판은 지난 94년 일어판과 지난 97년 영어판에 이어 세번째 외국어판으로 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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