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테러나 화재,지진 등으로 본점의 주 전산센터의 기능이 전면 마비될 경우를 대비해서 2시간 안에 데이타 망을 전환해 업무를 계속할 수 있는 전산 백업센터를 구축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오늘오후 대전지점에서 전철환 총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산 백업센터 가동 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전산백업 센터는 본사의 주 전산센터와 지급결제 등 회계를 실시간으로 점검하는 등 중앙은행의 정보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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