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방불명됐던 초등학생 4명이 상가 주차용 승강기에 갇혀있다가 나흘만에 구조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4일 오후 행방불명됐던 광주 모 초등학교 4학년 최모 군 등 어린이 4명을 오늘 오전 11시 반쯤 광주시 두암동 시외버스정류장 부근 6층 상가 주차용 승강기에서 발견해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군 등은 지난 24일 오후 친구 3명과 작동이 중단된 상가의 주차용 승강기에 들어가 놀다가 승강기 문이 잠기는 바람에 나흘째 갖혀 있던 중 오늘 오전 인근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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