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방송총국의 보도) 상수원 보호구역인 주암호에서 불법 고기잡이가 만연한다는 지난 11일밤 KBS 9시 뉴스가 보도된 뒤, 경찰이 집중 단속에 나선 결과 단속반원과 짜고 불법어획을 해온 2명을 적발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순천시 송광면 28살 이모씨 등 2명에 대해 수산업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수자원공사 위촉 단속반원 38살 김모씨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이씨 등은 단속반원 김씨에 금품을 주고 주암호에서 잠수복과 전자총 등을 이용해 소가리 등 민물고기를 불법으로 잡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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