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내년 3월까지 공공근로와 정부지원 인턴제 등 실업대책에 모두 5천억여원을 투입하는 내용의 동절기 고용안정 대책을 마련해 오늘 국무회의에 보고했습니다.
노동부는 특히 올해 안에 공공근로사업을 청소년 실업자를 중심으로 4만명 가량 확대하고 2천 2백억여원을 투입하는 등 31만여명을 대상으로 실업대책을 추진하게 됩니다.
노동부는 내년 실업률이 3.7에서 3.8퍼센트로 안정세가 이어지겠지만 내년 3월까지는 학교 졸업자가 노동시장에 새로 편입되고 계절적 요인으로 실업률이 다소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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